서비스를 소개해요
지그재그 (ZIGZAG)
지그재그는 나만의 스타일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전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이에요. 2015년 출시 이후 모바일 쇼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가파르게 성장해 온 결과, 현재 누적 앱 다운로드 수 5,500만 돌파, 연간 거래액 2조 원 달성이라는 독보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어요. 동대문 소호 패션부터 브랜드 패션, 뷰티, 라이프까지 국내 최다 수준의 ‘셀렉션’을 제공하고 AI 기반 개인화 추천과 이미지 검색, 빠른 배송 서비스 ‘직진배송’ 등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하며 1030 유저들의 사랑을 받는 국내 대표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으로 자리 매김했어요.
🔎 최근 소식 살펴보기
다음 업무를 통해 목표를 달성해요
- 담당 MD와 함께 동대문 상품 소싱부터 판매까지 스토어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해요.
- 소싱 상품의 입고 검수·분류부터 거래명세 등록까지, 상품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를 정확하게 관리해요.
- 진행이 확정된 상품의 정보 시트를 작성하고 실측 사이즈를 측정·기재하며, 판매에 필요한 상품 정보를 꼼꼼하게 준비해요.
- 촬영을 위한 상품 전달과 소품 구매 등 촬영 준비 전반을 담당하고, MD의 촬영 디렉팅에 동행하며 비주얼 제작 과정에 참여해요.
- 샘플 거래처 반납 등 소싱 과정에서 발생하는 후속 업무까지 꼼꼼하게 관리해요.
- 내부 크루 체험단을 기획하고 운영하며, 상품에 대한 실제 사용 경험과 피드백을 수집해 다음 상품 운영에 반영해요.
💌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나요?
판매자가 매일 마주하는 소싱 → 검수 → 등록 → 촬영 → 판매의 풀사이클을 3개월 안에 직접 경험하며, 쇼핑몰 생태계를 판매자의 시선으로 이해하게 돼요. 단순히 스토어를 운영하는 것을 넘어, 그 경험이 플랫폼과 판매자를 위한 더 나은 환경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함께하며 커머스의 본질인 '상품'과 '판매'를 모두 이해하는 MD 커리어의 초석을 쌓을 수 있어요!
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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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션 커머스 생태계에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상품 소싱부터 운영까지 직접 경험하며 바잉 MD로서의 커리어를 탄탄하게 시작하고 싶으신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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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렌디한 여성복 및 패션 브렌드에 관심이 많고, 새로운 상품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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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품 정보와 수량 등 데이터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관리하며, 맡은 업무를 책임감 있게 끝까지 수행하실 수 있는 분
- 동대문 시장 방문부터 상품 준비 및 정리 등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으신 분
이런 분이라면 더욱 환영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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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대문 패션 도매 거래 경험이 있거나, 쇼핑몰/커머스 플랫폼 운영 보조 경험이 있으신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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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장 촬영 현장을 경험해 보았거나, 유저의 눈길을 사로잡는 패션 상품 비주얼/콘텐츠 기획에 열정이 있으신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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엑셀 및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다량의 상품 및 매출 데이터를 정돈하여, 판매 현황이나 수치 변화를 파악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
- AI 툴을 빠르게 익혀 업무 효율화를 능동적으로 시도하실 수 있는 분
서류는 이런 내용을 담아 제출해주시면 좋아요
- 카카오스타일의 지원 서류는 국문 이력서(자유 양식)로 제출해주세요.
- 예비 크루님이 여태까지 해오셨던 업무, 프로젝트 등 역량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작성해주세요.
합류 여정은 다음과 같아요
- 서류 전형 > 1차 인터뷰(대면) > 최종합격 및 입사
- 전형 과정 중 과제 전형, 추가 인터뷰가 진행될 수 있어요.
- 채용 프로세스 기간은 후보자 및 포지션 별로 상이하며, 최종합격 시 입사일을 조율해요.
- 합류 여정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예비 크루님을 위해 준비한 인터뷰 가이드를 확인해주세요.
지원하시기 전 확인해주세요!
- 해당 공고는 상시 채용으로, 채용 완료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.
- 여러 공고에 동시 지원은 불가하며, 동일 공고에 대한 재지원은 불합격 결과를 받은 뒤 최소 6개월 이후 가능해요.
- 이력서 및 제출 서류에 허위 사실이 확인된 경우, 합격 및 채용 취소가 될 수 있어요.
- 인턴은 채용 프로세스를 통해 근무 기간(3개월 or 6개월)이 결정돼요.
- 지원 관련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FAQ 확인 또는 리크루팅팀(job@kakaostyle.com)으로 문의주세요.